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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96라인..어떻개.생각?
지금 국가대표 축구팀에 96라인이 심각한 상황인데... 그냥 없는 거치도 다시 판을 짜야 하는건지...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까지는 명확하게 나온 것이 없고
대부분 그렇더라, 그렇게 들었다 이런식으로 언론에 공개되고 있는데
만약 그런 의혹들이 사실이라면
선수들이 원하는 대로 국가대표팀 은퇴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 선수들이 있다고 우리나라가 우승을 한 것도
월드컵 예선을 통과한 것도 아닌데
팀 전체를 위해서라면 새로운 선수들로 새로운 판을 짜는 것이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유럽의 명문 클럽에서도 저런 문제들이 선수들 내부에서 있으면
강경하게 대처하고 퍼거슨 감독의 경우는 아무리 유명한 선수라 해도 팀보단 위대한 선수가 없다고
그냥 내보내고 했지만 팀을 정상의 위치에서 꾸준하게 유지를 했습니다
개인능력보단 조직력이 더 좋아야 좋은 결과를 내는 스포츠이기에
새로운 판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축협카르텔라인에 96라인도 있다고 볼 근거가 생겼습니다 황인범 인터뷰에 9년동안 힘들었다 라는 발언은 손흥민을 겨냥한건데 사실 말이 안되죠 손흥민이 주장되자마자 힘들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모레노는 임시감독이라 말할 대상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고 패싱을 합니다 그리고 홍명보라인 전력강화위윈에게 상담을 받죠 사실 타깃은 모레노로 보입니다 이제까지 계속 되풀이된 패턴입니다 외국인감독이 성적을 못내고 선수불화설이 돌고 그다음에 기강을 잡으려면 한국인감독이 필요하다고 한국인감독이 선임이 됩니다 어느정도 지독하냐면 애초에 클린스만 다음 한국인감독이 내정되 있었다고 합니다 나가리 되고 황선홍 꽂으려고 했는데 40년만에 올림픽진출을 실패해서 나가리 되고 반년을 외국인감독 선임할듯 시간끌다 홍명보가 된겁니다 외국인감독이 되야 한다는 여론이 워낙 강하니 시간을 질질 끌고 이강인탁구사건 흘려서 터트리고 기강이 엉망이다 한국인감독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빌드업을 해서 기어이 선임한거죠 그래서 내부사정 흘리는 선수들과 축협인원들, 받아쓰는 기자들, 축협카르텔이 하나로 돌어갑니다 손흥민을 흔드는 이유는 제생각에 손흥민이 선수들을 장악하면 아마 모레노감독을 지지할겁니다 손흥민은 토트넘때 몇경기만에 경질된 누누감독에게 유일하게 고생했다고 인스타에 올린 선수고 자신을 메짤라로 쓴 포스텍감독도 지지했고 선수들을 비난하고 안좋게 끝낸 콘데감독마저 친하게 지내는 선수죠 콘테인지 무리뉴인 헷갈리는데 인성이 사위로 삼고싶을 정도라고 하고 무리뉴는 손흥민을 비난하는 기자들에게 사생활이 보도할게 없으니 건드리는거다 할정도입니다 즉 손흥민이 자신의 영향력으로 감독을 지지하면 한국인감독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지금도 손흥민때문에 친선경기때 외박을 4번이나 했다고 몰아가죠 그거 쓴 기자가 유명한 손까고 홍명보때 손흥민이 주장 계속하냐고 물어봤던 기자입니다 이 악순환을 끊어내려면 모레노가 96라인 배제하고 강하게 나가야 하는데 어렵겠죠 배제하면 기자들이 폭격을 가할겁니다 아시안컵감독때 잘릴각오 해야합니다 결국은 올해말로 예상되는 축협회장선거때 축협카르텔라인이 아닌 박지성같은 사람이 당선이 되서 감독을 선수들이 갖고 놀지 못하게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96라인' 논란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들인 황인범, 김민재, 황희찬 세 선수가 대표팀 운영 및 팀 분위기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발생했습니다.
과거에도 이 세 선수는 경기 후 관계자들과 장시간 대화를 나눈 사례가 있으며, 이들의 친분 관계는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불만이 제기된다면 은퇴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국가대표 축구팀에서 96라인 선수들을 둘러싼 갈등설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주로 92라인 선수들과의 세대 및 리더십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갈등의 배경으로는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고참 선수들과
96년생 선수들 사이의 의견 차이가 거론되고 있기때문입니다
어느 조직이나 갈등은 있는 법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