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심박동은 보통 임신 6주에서 6주 반 무렵부터 질식 초음파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5주차에는 난황(yolk sac)과 작은 태낭(gestational sac)이 보이는 정도이고, 6주 초반이면 심박동이 막 시작되는 시기라 보이는 경우도 있고 아직 확인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주 방문 시점이 정확히 몇 주 며칠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6주에 가까울수록 심박동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만약 다음 주 검사에서 심박동이 아직 보이지 않더라도 1주에서 2주 후 재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인 과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좋은 소식 들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