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름에 배터리나 알코올 소독제를 차에 오래 두면 위험한가요?

제가 상시로 들고 다니는 게 보조배터리랑 알코올 소독제인데요. 이것저것 하다보면 이걸 차에 두고 내릴 때가 많습니다. 일을 보다보면 몇시간 차에 그대로 둘 때도 있는데요. 혹시 한창 더운 여름 날에 이렇게 하면 위험할까요? 웬만하면 차에 안 두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운날에 알코올소독제는 인화성이 별로없다면 두어도 될것같습니다만, 버조배터리는 화재위험성이 있어서 뜨거운 차 안에 두지 마라고 하더라구요

  • 뭐든 차안에 두면 안좋은거 같아요 커피하루 놨더니 바로 썩어버리고, 보조배터리도 열에 약하기 때문에 폭발위험이 있다고 했었습니다

  • 가연성 물질은 여름 노상주차 차량에는 안넣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 전기차는 불나면 진화자체도 어려우니 반드시 유념하시는게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거북이와두루미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가연성물질은 웬만하면 차에 두지 않는편이 좋습니다.

    하물며여름은 더하구요

    땡볕에 차를 두면 환기도 안되고 열이 계속올라 불이나거나 터질수도 있기때문입니다

  • 배터리나 알코올 소독제 같은 경우에는 가연성 물질이기도 하고 한 여름에 가림막 없이 노상 주차할 경우 실내온도가 높이 올라가니 웬만하면 가지고 내리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뜨거운 날 외부온도가 30도가 넘을때 차량을 뙤약볕에 세워두면 실내온도는 90도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이럴 경우 음료수캔.라이터.물병.실내탈취제.배터리등이 터지고.블랙박스등 전자기기도 오작동할수 있습니다.실외 주차할때는 전자기기의 전원을 끄고서 창문을 조금열어 놓거나 차단막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