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강치 사냥꾼들 중에 '나카이 요자부로(中井
養三郞)'라는 자(者)는 독도에서 강치잡이를
독점하기 위해 조선 정부에 대하원을 신청하
고자 농상무성을 찾아갔으나 농상무성 수산국장 '마키 보쿠신(牧朴眞)' 등 몇 명의 일본 정부 인사는 조선 의견은 고려할 필요없이 영토 편입원을 내무성에 제출하라고 지시했고, 나카이는 '랸코도(독도) 영토 편입 및 대하원'을 내무성, 외무성, 농상무성의 3성 대신에게 제출했습니다. 내무성은 나카이의 '독도 영토 편입 및 대하원'을 내각회의에 상정했고 1905년 1월 28일 내각은 나카이의 신청을 수용하는 형식을 취해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라 명명하고, 시마네현 오키 도사 소관으로 한다."라고 결정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우리 영토를 일본 영토라 우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