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에 들어가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용량을 대폭 줄이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데 어떤 사유로 이렇게 하는지 이럴 경우 수혜기업은 어디일까요?

엔비디아는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에 들어가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용량을 대폭 줄이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데 어떤 사유로 이렇게 하는지 이럴 경우 수혜기업은 어디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엔비디아에서는 발표 하지 않은 루머 뉴스 입니다. 단, 이런 루머가 나온 이유는 내년 HBM4의 공급 부족으로 인한 검토 건입니다. HBM4를 생산하는 CAPA는 한정적이여서 루빈 GPU를 충분히 생산 가능한 수준이 아닌것으로 판단되어 용량을 줄이는 것으로 검토 하는것 같습니다. 수혜 기업은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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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HBM 사양 축소 논의는 AI 반도체 시장의 병목 현상이 GPU 설계에서 메모리 수율 및 패키징 공정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줍니다.

    수혜기업은 계속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될 것이고 이들 기업의 가격 협상력과 공급자 우위 구도는 오히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반도체 공급에 늘 이슈가 따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돈을 내고 구하고자 해도 충분한 반도체가

    생산되지 못하고 있기에

    엔비디아는 결국 용량 자체를 줄이고자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