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계산할때만 더치페이 하자고 합니다.

얻어 먹을때는 아무말 안하다가 자기가 살때는 더치페이하자고 얼굴에 철판을 까는 친구가 있습니다.

치사해서 말은 안했지만 매번 이러니 약이 오릅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정말 뻔뻔한 친구네요.

      한마디 제대로 하세요.. 버릇되면 당연한일로 착각하면서 삽니다.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손절이 답입니다. 저같으면 니가살때는 더치페이냐고 말할것같습니다. 그냥 참지마세요. 어차피 손절이답입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매번 그러는걸 왜 만나시나요?

      이번 기회에 친구랑 연을 끊어야 하지 않을까요?

      같이 멀 먹거나 멀 하거나 하지 마시구요.

    • 안녕하세요. 기발한파리23입니다.


      그런 친구는 따로 뭐 안 사주고 그냥 계속 더치를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솔직히 1번 얻어먹었으면 1번 사던지 아니면 무리가 간다면 2번 정도 얻어먹고 1번은 사야지 참 이기적이네요

    • 안녕하세요. 지혜로운동박새131입니다.


      저는 계속 그러면 같이 식사를 안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점점 멀어지는거죠ㅠ 한 번 진지하게 말해보고, 변화가 없다면 손절 생각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무릎아파어깨아파입니다.

      치사하다고 생각할것 같은데요 만날때마다 더치페이 하며 부담감을 줄여보는것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계산할때만 더치페이하자고 하는 친구한테는 굳이 음식 사주거나 하지 않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