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화장실 모래는 일반 쓰레기로 버리는 게 맞습니다.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고양이 모래는 음식물 쓰레기나 재활용이 아닌 일반 쓰레기 대상으로 분류하거든요. 다만, 지역마다 배출 방법이나 요일이 다를 수 있으니 가까운 주민센터나 시청에서 안내받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그리고 고양이 배설물이 묻은 모래는 반드시 비닐봉투에 잘 싸서 냄새나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깔끔하게 처리하는 게 중요해요. 불필요한 악취도 줄이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질문자님도 집사 생활 하면서 배출 방법이나 청소 관리에 유의하시면 고양이와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거 모래 종류마다 좀 다르긴한데 보통은 타지않는 쓰레기 담는 전용 봉투 사서 버려야해요. 마트가면 불연성 종량제 마대 팔거든요. 벤토나이트 같은건 일반 쓰레기봉투에 넣으면 너무 무겁고 터지기 쉬워서 그런 전용 마대에 넣어서 내놓는게 속편하더라구요. 가끔 두부모래는 변기에 내리기도 하던데 그것도 아파트마다 배관 막힐수있다하니 웬만하면 그냥 마대에 담아 버리시는게 제일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