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큼 지진이 많이 일어나느 곳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일본의 지진이 많이 일어난다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 같은데요.

일본 만큼 지진이 많이 나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은 지진이 매우 자주 발생하는 나라로 유명한데,

    사실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나라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멕시코, 터키 등도 있는데,

    이 나라들은 지각판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이라서 일본과 비슷하게 지진 위험이 높고,

    특히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화산과 지진이 일어나는 지역 중 하나라서

    일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나라 중 하나라는 건 맞지만,

    세계 여러 나라들도 지각판의 움직임이 활발해서 지진 위험이 높은 곳이 많다고 할 수 있어요

  • 일본이 가깝기에 당장 연상이 되는 곳이기는 하나 일본보다도 지진이 더 많이 발생한 나라들도 있습니다.

    물론 국토의 넓이와 상관없이 국가 단위로 1990년 이후 2023년까지의 일정 규모 이상의 지진 발생 빈도로 일본은 4위입니다.

    피해액이 100만 달러 이상, 사망자 10명 이상, 구모 7.5 이상 또는 지진 해일 1분 이상의 지진발생횟수입니다.

    1. 중국 : 186회

    2. 인도네시아 : 166회

    3. 이란 : 109화

    4. 일본 : 98회

    5. 미국 : 78회

    6. 튀르키예 : 62회

    7. 인도 : 58회

    8. 파키스탄 : 55회

  • 세계에서 일본만큼이나 지진이 잦을뿐아니라 인명피해가 꾸준히 발생하는 나라들은 찾아보면

    그수가 꽤 되는데요.

    나열하자면

    인도네시아

    네팔

    인도

    에콰도르

    필리핀

    멕시코

    중국

    이란

    등이 있습니다.

    여기 언급된 나라들은 실제로 지진으로 인해 적게는 수백 많게는 수만명에 이르는 인명피해가 났던 이력이 있는 나라들로

    일본가 마찬가지로 지진이 잦고 강하게 발생하는 지반에 연결된 국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