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우선은 부모가 어렸을 때 사춘기 시절은 어떠하였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흔히들 부모님들이 이런 말을 하시잖아요 “너도 너랑 똑닮음 아이를 낳아서 키워 보라고” 어쩌면 부모님도 역시도 사춘기 때 부모님 속을 꽤나 속였을겁니다.
지금 사춘기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하고 이해 해 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기 “아 그랬구나”가 먼저 입니다. 무조건 안돼, 하지마 라고 하긴 보다는 어떠한 방법으로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타협점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서 풀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