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어려워지면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는 경우가 많은데,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새로운 설비나 사업에 돈을 쓰는 것을 조심하기 때문일까요?

경제가 어려워지면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는 경우가 많은데,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새로운 설비나 사업에 돈을 쓰는 것을 조심하기 때문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 침체기에는 향후 매출과 수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자금조달 비용과 재고 부담이 높아져 기업이 설비투자나 신규사업을 미루거나 축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투자의 경우에는 관망하려는 경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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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요 감소가 발생하면 예측이 어려워집니다. 당장의 현금흐름도 불안정해지기 때문에 미래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이는 투자 수익률이 어떻게 회수될지도 계산이 나오지 않죠.

    투자를 할때는 투자수익률을 계산해 판단하여 접근해야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경제가 어려워지기 시작하면 우선 소비가 줄어듭니다.

    소비가 줄어드는데 생산 설비나 제품 연구에 돈을 들일 수가 없기에

    사업을 확장하는 것에 조심하는 것이

    기업들의 기본 자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표적으로 설비투자라는것은 함부로했단 되돌리지 못합니다. 즉 완벽하게 확신이 있을때 하는것이지 불확실성이 있으면 이를 감내하고 투자하는건 매우 리스크가 큽니다. 차라리 주식투자와 같은 간접투자는 단순히 지분을 언제든 매각할 수 있지만 직접투자는 훨씬 리스크가 더 크다는것을 직시하셔야합니다.
    이는 자영업자를 보셔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설비투자를 하더라도 기간이 소요되서 짧게는 몇개월 길면 1년이 넘게 걸리는게 수두룩하기 때문에 지금의 당장이 중요한게 아니라 완공이후 수요가 지금보다 확실하게 늘것인지 이러한것을 모두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투자하기에 더더욱 조심스러운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단순한 심리적 위축을 넘어 손실 위험을 극대화하지 않기 위한 합리적 재무 방어라 하겠습니다.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는 관망의 전략이 유리하도 봄

    경기 침체기에는 대출 금리와 회사채 발행 금리가 올라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이 커짐으로 설비투자에 조심.

    설비 투자 대신 현금성 자산을 쥐고 재무적 생존 가능성을 높임.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죠 아무래도 직원 월급주기도 바쁜데 투자할 여력이 없어지게되면서 정체하게됩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금리인하를통해 대출규제를 완화하여 투자를 늘리고 기업들이 성장하게끔하는 정책을 펼칩니다.

    지금 정부는 버블이 너무 커진것에대해 원화가치가 폭락하기를 막기위해 돈을 굉장히 쪼이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원화가치가오르고 있고 정상화되고 있지만

    대신 경기가 매우어렵게되고 있죠 사실상 실업률과 자영업자들 영끌족 기업들의 차산이 굉장히 큽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불확실성 외에도 소비 위축으로 인한 실질 수익성 하락과 고금리,신용 경색에 따라 조달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인데요. 불황기에는 불확실성이 해소될때까지 투자를 미루고, 매출감소로 보유 현금이 줄어들면서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