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은 자기배우자의 연애를 이해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유가 뭔가요?

한국도 이제는 외국처럼 배우자두고 다른분

안사랑하는 그런 분들을 남편감으로 아내감으로

안맞아들이기 시작하고 잘파세대 애들들도

다른분 안사랑하는 남편감 아내감으로

안맞아들인데요

상간소송 있어도 배우자두고 다른분 하고

연애질하는경우 흔하고

남편여친 하고 서로소송걸며 싸우고

아내남친 하고 서로소송걸며 싸우고

남편여친 에게 내남편 사랑한거 돈못받고

아내남친 에게 내아내 사랑한거 돈못받고

그러는 경우가 흔하고

상간소송건 것들 다 처벌해주는 민사소송

생겨서 이제는 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하는 거는 이해해야 한다는 개념이

생겼어요

상간소송도 없애고 남편여친에게 내남편

사랑한거 돈받아야 한다는것도

아내남친에게 내아내 사랑한거 돈받아야

한다는것도 개념이 사라졌고요

상간소송 이혼소송 동시에 걸어 배우자

살해하는 경우도 흔하데요

거기다 자기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했다고

이혼하고 그러는거 싫어하고

자기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하고 다른분

애낳고 키우고 동거하고 가출하고

그래도 무조건 나쁘게 보지말아야

한다는 개념이 강해졌어요

요즘 잘파세대 애들들은 그렇데요

그런거 해주어야 미운배우자 하고 이혼

할수 있는게 아니니까 라고 해요

미국도 그렇다고 하고요

유럽도 상간소송 없애고 유책주의 없애고

파탄주의 도입하고 자기배우자의

연애를 이해한다고 하더라고요

남이니까 라고 하네요

그런데도 한국은 자기배우자의 연애를

이해해야 한다는 사살을 모르더라고요

유책주의 없애고 상간소송 없애고

그러지도 않고요 세상이 많이

바뀌고 잘파세대 애들들들

탄생했고요 옛날 어디 사랑과전쟁 하던 시절도

아니고 왜그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배우자의 외도를 이해해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우자의 외도를 결혼생활을 깨뜨리는 중대한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나 유럽에도 외도를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공통된 문화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간소송 제도나 이혼 제도는 나라별로 다르지만, 외도 자체를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즉, 법 제도와 개인의 도덕적 판단은 별개의 문제이며, 한국 사회에서 배우자의 외도를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는 개념이 일반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