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딸의 감정 변화가 너무 심해요.
작은 일에도 극단적으로 반응하고, 울고 화내는 것을 반복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예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네.일단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해보시고 정도가 심하다고 생각되시면 전문의 진단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