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율이 늘어났다곤 하지만 아직도 어지간한 프렌차이즈보다는 상태가 좋습니다. 그동안 흔들림 없던 곳이라 조금 흔들린 것도 주목을 많이 받은 것이죠.
가맹비가 없고 로열티가 매우 저렴한 상생 정책을 유지해서 가맹점주 입장에서도 매우 좋은 프렌차이즈 인 것은 사실이지만 "착한가게"라는 점이 오히려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지간하면 본사 지침을 강요하지도 않고 오래 하는 분들이 많아서 70,80대 점주 분들이 점점 은퇴를 하고 있는 것이죠
거기에 이삭토스트는
브랜드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비싼 메뉴를 만들기도 어렵고, 작은 가게들은 손님 회전율도 느리죠.
원래 부터 작게 근근히 먹고 살기 위해서 가는 곳이지 부자가 되려고 가는 곳은 아니었단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불경기나 배달앱들 갑질에 직격타를 받은 것이죠. 요즘은 경쟁자들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