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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데도 미리 제설차량으로 염화칼슘을 뿌리기도 하나요?

오늘 늦은 저녁이나 밤부터 눈이 온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한시간전에 차를 타고 오는데 비가 많이 오는데도 벌써 제설차량이 염화칼숨을 뿌리고 있드라구요, 이런게 정상인가요? 눈이 온다고 하지만 비가 많이 오는데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설차량이 눈이 내리기 전에 미리 염화 칼슘을 살포하는 것은 정상적인 선제 대응이에요

    염화 칼슘은 빙점 낮추기 효과가 있어 눈이 오기전 도로에 미리 뿌리면

    눈이 얼거나 쌓이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오더라도 특히 기온이 낮으면 도로 결빙 위험이 있기 때문에 예방차원에서 사용됩니다

    즉 지금처럼 비가 와도 기온과 기상 조건에 따라 제설 작업을 미리 하는 것은

    안전 운전을 위한 일반적인 조치 입니다.

  • 비가와도 언제든 눈으로바뀔수있는온도기때문에 미리제설작업은ㄱ하는것같아요 저희동네도 현재제설차가돌아다니고있고 욕먹기싫어서그런것같긴해요

  • 진눈개비가 내려서 그런가보네요 저번에 눈왔을때 대처를 못해서 난리를 피우더니

    욕먹을까봐 미리미리 준비

    하는것 같은데요서울 북부쪽은 눈이 많이 내리거든요

    최고의 준비를 하는군요

  • 정상적인 상황에 해당합니다. 비가 오는데도 염화칼슘 뿌리는 이유는 눈이 오기 전에 미리 뿌리면서 예방 제설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비가 오지만 기온이 내려가 밤사이 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도로 위 물이 얼어붙어 블랙아이스가 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비가 오더라도 염화칼슘 뿌리는 것입니다. 염화칼슘은 눈을 녹이는 용도만으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얼지 않게 사전에 예방해주는 역할을 하며 비가 내리면 씻겨 내려가지만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고 노면에 남아 있어 빙결 억제 효과를 합니다.

  • 오늘 서울은 오후부터 비가 눈으로 바뀌며 중부 내륙에 폭설(서울 2~7cm)이 예상돼 서울시와 경기도가 제설 2단계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사전 살포를 강화한다고 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더라도 눈 전환을 고려한 조치로 교통대란 방지를 위한 매뉴얼화된 골든타임 작업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