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낭비가 심하고 약간 쇼핑중독이 있어서 자꾸 비슷한 디자인에 색을 다르게 여러개 구입하는 경우도 많고 일단 사놓고 사용하지도 않게되는데요...
생활비를 조금만 두고 나머지는 적금을 붓는다던디, 너무 바쁜 스케줄을 만들면 쇼핑할 생각도 줄어들더라구요.
그리고 인스타나 유튜브 알고리즘에 쇼핑이 잘 뜨지 않도록 관리해보는 것도 방법이고...
또 이건 다른 얘기일수있지만 마음이 헛헛할때 괜히 더 물건에 집착하고 작은거라도 여러개 사게 되더라구요.
무언가 생활에서 쇼핑말고도 즐거울수있는 일들을 계획하고 한다면 쇼핑생각이 줄어들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전 요즘은 다른 물건 사느니 차라리 먹는거에 신경을 쓰기는 합니다.
날도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