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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단둘이 밥먹을때 어색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부서에서 상사랑 야근하다보면 저녁에 단둘이 같이 먹어야할때가 종종발생하는데 직원들 같이 먹으면 괜찮으며 단둘이먹으면 얘기를 해도 금방 끊기고 가시방석느낌이 큰데 그나마 덜 어색할 방법이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상사와 둘이 밥 먹을 때 어색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는 최대한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많이 해 주시고 대화가 끊기지 않게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계속 어색하게 밥을 먹어야 해서 힘듭니다

  • 상사와단둘이 밥먹을때 어색하지 않는 방법 있어세요 네 자주식사를 하거나 업무상 만나다면 문제가 없지만 가끔 야근할때만 저녁식사자리가 어색하다면 업무이외 이야기를 주로 하면 됨니다. 밥먹는자리에서 업무 와 연관된 이야기하면 금방대화가 단절됨니다.세상에 이슈화되는 이야기, 청치이야기 빼고 ,축구나 야구 기타 올림픽같은 이야기를 하면 됨니다. 상사분이라고 넘의식하기 때문에 답답해지는것입니다 .나이가 나보다 많다면 형님아니면 오빠라 생각하고 대화 하면 자연스러워 짐니다.

  • 상사와의 식사자리는 누구나 어삭하기마련이죠!

    하지만 자신감만 가지시면 별로 문제될게 없을겁니다. 다만 명ㅈ목으로 자리가 되었는지에 따라 다르겠죠! 자신감을 가지셔요~~

  • 안녕하세요 먼저 상사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즉 정치, 주식 같은 경제 아니면 취미 등 사전에 파악하고 만약 상사가 정치에 관심이 있고 특정 정당을 좋아하면 성향이면 나와 색이 달라도 겉으로 맞춰 주시고 주식에 관심이 있으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가르쳐 달라고 하면 좋아 할 겁니다.

  • 제 생각에는 굳이 여러가지 토픽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님께서 회사생활을 하면서 어려운점이나 문제등을 상사님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조언을 구해보면 오히려 상사께서 여러가지에 대해 이야기를 잘해주시고 관계도 더욱 좋아질것 같아요

  • 원래 어색한 사람과 밥먹을때 어색할 수 바께 없습니다 상사분 또한 어색함을 느낄 가능성이 높고요

    그렇게 어색할때는 오히려 대화를 하고 하는게 더 어색함이 더해질 수 있기때문에

    그냥 가만히 밥만먹고 일어서는게 가장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회사 조직도 권위적인 문화가

    많이 사라진 상태이니

    상사하고 식사 하신다고 크게 부담감

    느끼실 필요는 없을듯 하고

    그냥 일상적인 애기로 편안하게 대화하고

    식사 하시면 됩니다.

    아마 상사분은 어색하지 않아 할것

    같은데 본인만 괜히 어색해 하는것

    일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만 봐도 제가 다 어색합니다 그럴 때에는 상사에게 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이것저것 물어보세요 그러면 신나게 이야기해 줄 거예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상사와 단둘이 밥 먹을 때는 어색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그래서 한 번씩 그냥 동영상 같은 거 같이 틀어서 TV 보는 개념으로 같이 밥을 먹는데요 차라리 이렇게 밥을 먹는게 어색하지도 않고 재미도 있고 훨씬 좋을 거 같네요

  • 반갑습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어요 그럴 때에는 상사와는 정말 어색하죠 그래서 전화 이야기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회사에 대한 업무적인 일을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