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밥 먹고 가기를 원하는 직장 상사에게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법
안녕하세요 퇴근 시간이 되면 칼퇴를 하지 않고 밍기적 대다가 같이 밥 먹기를 원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어떻게 슬기롭게 거정할 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사가 같이 밥 먹고 가자고 할 때는 솔직히 요즘에는 솔직하게 말해야합니다
이런 거 말씀하시면 mz직원들한테 인기없는 상사되는 거라고 말해보세요
그리고 난 당당히 그냥 내 개인시간을 가지고싶으니 가겠다고 하고 그냥 가시면 솔직하다고 생각할거에요
안녕하세요
고민 글 적으신 거 보니 회사 직장 상사가 매일 밥 같이 먹자고 하는 상황이면 상당히 곤란하긴 할 거 같습니다.
가족과 같이 생활하시면 저녁은 가족과 같이 먹어야 한다고 하시고 혼자 사시면 운동 이나 학원 얘기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상사가 매번 같이 밥먹고 가기를 원한다면 거절하는 자체가 부담스럽기 마련인데요.
그래도 원하지않으면 솔직하게 밥안먹고 퇴근하려고한다고 하고 계속 거절을 하세요.
한두번 거절이 어렵지 하다보면 직장상사도 권하지않을꺼에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직장 상사가 같이 밥을 먹자고 하면 솔직히 거절 하는게 힘든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같이 밥을 먹게 되면 앞으로도 쭈욱~ 같이 먹어야 할수도 있습니다. 한두번은 먹을수 있으나 이게 계속 되면 솔직히 부담이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어떻게 거절을 해야 좋은지 방법은 하나 입니다. 일단 회사 끝나고 운동이나 취미 활동에 가입을 하세요. 그리고 만약 회사 상사분께서 밥을 먹자고 한다면 최근에 운동이나 취미 활동 모임에 가입을 해서 나가야 한다고 말하시면 상사분께서도 충분히 보내 주실거라 생각 합니다. 그냥 거짓말로 핑계를 대면 나중에 상사분이 알았을때 서로 불편할수 있습니다.
본인이 혼자 자취하시거나 그런가요?
제일 좋은거는 가족 핑계대는건데 그게 안된다면 취미활동이나 뭔가 공부를 한다던가?
컨디션이 좋지 않다던가? 선약 있다던가 그런식으로 핑계를 대야 겠네요
같이 밥먹자고 하는것에 대해 거절하면 어떤 방법으로든 상대방은 기분은 좋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퇴근 후 바쁜 척을 많이 하세요. 레슨도 받아야 하고 또 집안 행사들이 많다고 미리미리 약을 쳐놔보세요
직장상가가 같이 밥 먹기를 원하면 거절하기 난감한데요.
저 같은 경우는 미리 약속을 잡아 놓은것으로 얘기합니다.
주기적으로 레슨이나 모임약속이 있다고 미리 말하고 저녁먹자고 할때
레슨이나 모임 선약이 있다고 거절하면 크게 무리가 없더라구요.
슬기로운 대처 하시기 바랍니다.
같이 밥 먹고 가기를 원하는 직장 상사에게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가장 강력하게 거절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런 것이 싫다면 본인의 의사를 완벽하게 표현을 하는 것이 본인의 매우 중요한 권리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권리를 행사하지 않아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거절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본인이 가진 권리로 이에 대해서 강력하게 거절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기분이 나쁘고 나쁘지 않는 것은 본인이 신경 쓰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방식으로 거절을 하여도 기분이 나쁠 사람은 나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상대방의 기분을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본인이 할 수 있는 역할입니다. 기분을 신경 쓴다면 먹는 것이 정답이 됩니다. 이런 것을 잘 생각하고 하길 바랍니다. 본인의 권리와 상대방의 기분 여부는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님을 다시 강조합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일단 정색은 절대하지말아야합니다,
아랫사람이기에
윗사람이 질문자님을 귀엽게 생각하듯이
대하면됩니다
예를들어 아 대리님 제가 오늘 이것이
정말 너무먹고 싶어서 오늘만
이것먹으러가도 괜찮을까요??
아 갑자기 너무땡교요
이런식인데 말투랑행동을 좀 귀엽게하셔서
상대방이 혹여나 기분나쁘지않게
받아드리게 하시면 되지않으실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