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예식장측에서 식권을 주고 혼주들이
번호를 매깁니다.
예식장측이 들어온 수 만큼 식권을 보여주면 그 수만큼 식대를 내는게 방법입니다.
혼주들이 식권번호를 매기는 것은 몇개가 나갔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예식장과 미리 아기들은 식대를 얼마에 할건지 책정하고 유아용이라고 쓰고 숫자만큼
주면됩니다.
결혼할 때 양가집안이 따로따로 식대를 계산하지 않고 총액으 반반씩 계산했습니다.
양쪽집 손님 수가 어디가 많고 적고 따지지 않고 반반씩 내서 서로 맘 상하는 일 없이 했습니다.
잘 절충해서 잘 치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