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 하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일 맡기는 것
업무난이도가 높은 편인데
잘 하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자꾸
그 업무를 주며,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그런데 결과물은 늘 엉망,
하지만 자꾸 그 사람에게 맡기는 경우
어떻게 생각하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일을 그 사람이 담당하니까 어쩔수 없이 맏기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고 잘못해도 계속 해봐야 능력도 올라가니 업무를 주는경우도 있을겁니다. 아무 이유없이 되지도 않는 일을 계속 주지는 않을거에요
업무 난이도가 높으면 그 업무를 할수 있는 사람이나 조금만 노력하면 할수 있을 정도의 수준을 갖춘 사람에 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그게 안되는 상황이라면 수시로 컨펌을 통해 바로잡아 주어야 하는 것이 맞겠죠. 컨펌을 통해 스스로 할 수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도 상급자의 역할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한테 일을 맡기는 건 일단 뭔가 테스트를 해보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일을 못하기는 하지만 그동안의 성실함으로 인해서 뭔가 위에서 봤을 때 기회를 주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그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계속해서 그렇게 결과가 좋지 않고 평가도 엉망이라고 한다면,
조만간 그렇게 업무를 지시하는 관리자분도 더이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잘하지도 못하는데 그 사람한테 일을 맡기는 것 자체가 일을 맡긴 사람이 엄청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그 정도면 직무 유기라고 볼 수도 있으며 왜 못 하는 사람한테 일을 줬는지를 알아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계속 시키다 보면 언젠가는 제대로 하겠지 라는 마인드 일까요...? 굳이 잘 못하는 분야를 주는 것도 이해는 안 가지만 언제까지 쉬운 일만 할 순 없으니 난이도가 높은 일도 경험해 보라는 것일 수도 있구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부러 골탕을 먹이려고 그러는 건지 보통 그런 사람들은 일을 주는 사람이 왜 그렇게 주는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며 그 사람만의 세계가 따로 있는 거 같습니다
뭐 시키는 사람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시켰는데 부하직원이 제대로 안하는데도 계속 시킨다는건
그럼에도 그 직원을 믿는걸수도 있고요 아니면 계속 시켜서 될때까지 해보는 걸수도 있습니다.
진짜 어떤 마음인지는 그 상사한테 물어봐야 알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