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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중에 겨울옷 많은 사람이 진짜 옷 좋아하고 옷 많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코트나 패딩으로 겉옷을 자주 바꿀 수 없는데, 왜 이런 표현이 나오게 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처음 들어보는 말인데 아무래도 겨울옷은 기능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몇 만원에서 몇 백만원 차이가 날 수도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패딩 같은 경우에도 다소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되어 있는 브랜드도 있지만 엄청 고가로 형성되어 있는 브랜드도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온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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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겨울옷이 그사람의 부라고는 말은 또 처음들어보네요.상대적으로 겨울잠바가 비싸기는 하지만 대부분 돈이없어도 비싼 메이커 잠바를 구입합니다.
포근한가재189
겨울옷은 옷감의 소재와 질에 따라서 가격이 엄청나게 천차만별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평소 귀티가 나는 사람은 무엇을 입어도 부하게 보이죠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아무래도 겨울옷이 가격이 나가는 것들이 많죠. 여름에는 티셔츠같은게 아무리 비싸도 얼마안하지만 겨울코트나 점퍼같은 경우는 비싼게 몇십부터 몇백까지 가는 것도 있는데요.
그렇기때문에 그런말들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고운동박새94
여름엔 그냥 걸쳐입으면되지만 겨울은 따듯하게 해주기위해선 좋은원단이나 좋은 충전재가들어있는 옷을입어야하기때문아닐까요 ? 예를들면 똑같은 패딩이어도 그냥솜이들어간 방수안되는 패딩과 오리털이 들어간 방수되는 패딩의차이는 결국 돈이니까요
올곧은재칼30
겨울옷이 유독 비싼것들이 많아서그래요 패딩이내 코트등등 유독 브랜드들이 겨울에는 비싼 신제품들도 많이만들어서 나오구요..
항상뻣뻣한판다
겨울옷이 비교적 비싼 티를 낼 수 있어서 그런거같아요 티셔츠는 아무리 비싸봐야 티 낼 정도는 아니고 패딩같은건 딱 보기에 티가나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