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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겨울옷이 진짜 그 사람의 부라고 하는데, 이런 말이 왜 나온건가요?

사계절 중에 겨울옷 많은 사람이 진짜 옷 좋아하고 옷 많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코트나 패딩으로 겉옷을 자주 바꿀 수 없는데, 왜 이런 표현이 나오게 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처음 들어보는 말인데 아무래도 겨울옷은 기능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몇 만원에서 몇 백만원 차이가 날 수도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패딩 같은 경우에도 다소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되어 있는 브랜드도 있지만 엄청 고가로 형성되어 있는 브랜드도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온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겨울옷이 그사람의 부라고는 말은 또 처음들어보네요.상대적으로 겨울잠바가 비싸기는 하지만 대부분 돈이없어도 비싼 메이커 잠바를 구입합니다.

  • 겨울옷은 옷감의 소재와 질에 따라서 가격이 엄청나게 천차만별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평소 귀티가 나는 사람은 무엇을 입어도 부하게 보이죠

  • 아무래도 겨울옷이 가격이 나가는 것들이 많죠. 여름에는 티셔츠같은게 아무리 비싸도 얼마안하지만 겨울코트나 점퍼같은 경우는 비싼게 몇십부터 몇백까지 가는 것도 있는데요.

    그렇기때문에 그런말들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 여름엔 그냥 걸쳐입으면되지만 겨울은 따듯하게 해주기위해선 좋은원단이나 좋은 충전재가들어있는 옷을입어야하기때문아닐까요 ? 예를들면 똑같은 패딩이어도 그냥솜이들어간 방수안되는 패딩과 오리털이 들어간 방수되는 패딩의차이는 결국 돈이니까요

  • 겨울옷이 유독 비싼것들이 많아서그래요 패딩이내 코트등등 유독 브랜드들이 겨울에는 비싼 신제품들도 많이만들어서 나오구요..

  • 겨울옷이 비교적 비싼 티를 낼 수 있어서 그런거같아요 티셔츠는 아무리 비싸봐야 티 낼 정도는 아니고 패딩같은건 딱 보기에 티가나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