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얼마나 더울까요.. 옷은 또 어찌 해야할지

여름에 나시입고싶은데

제가 팔에 흉터가 많아서 조금 거슬려요ㅠㅠ

너무 눈에 뽝 보이는 위치에 있어서 어쩌면 좋을지..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부분에 미용을 위한 헤나 같은 것을 그려 넣는 것이 어떨까요?

    그러면 흉터 부분을 가려주면서도 자연스럽게 개성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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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시위에 얇고 시원한소재의 가디건하나 걸치면 좋아요. 아직 열대야까진 아니니까 가디건 걸쳐도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실내 에어컨쐬면 추울때 있잖아요? 그때도 좋았어요

  • 얇은 셔츠를 입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 거 같아요 반팔이나 나시에 얇고 가벼운 셔츠를 걸쳐주세요 저도 종종 이렇게 입는데 안덥고 좋아요 

  • 질문자님이 흉터를 가리고 싶다면 얇은 셔츠, 일명 '살안타템'을 추천드려요. 저는 여름에 살 타는 걸 너무 싫어해서 주로 입곤 합니다. 안에 이너로는 아주 얇고 통풍이 잘 되는 민소매나 짧은 반팔 위주로 입어요. 그러면 땀 때문에 불쾌 지수가 올라가는 건 조금 덜 하더라고요? 메이크업 커버 제품을 사용해서 가릴 수도 있지만, 한여름에는 땀 때문에 지워지거나 피부가 더 안 좋아질 수도 있으니 냉감 소재의 옷을 걸치는 걸 추천드립니다.ㅎㅎ

  • 올해는 나시에 시스루나 레이스형 남방 가디건

    이 유행이에요~셋업해서 입으면 괜찮을꺼 같아요. 또 요즘 팔토시가 정말 다양한 스타일로

    나와서요~괜찮을꺼 같아요.

  • 요즘엔 쿨토시 얇은제질도 시원하게 잘나오더라구요! 너무 신경쓰이신다면 나시에 얇고 시원한 쿨토시 착용해보시는것도 좋으실것같아요! 자외선차단도 해주는 기능성 쿨토시도 많아서 참고해보시면 괜찮을것같아요~

  • 흉터를 컨실러 같은걸로 가릴 수 있으시면 가리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고 사실 흉터 보여도 상관 없는데 작성자 분이 신경 쓰인다 하시면 나시는 못 입지 않을까요? 아님 나시 입고 위에 안 비치는 셔츠나 가디건 걸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여름 더위는 보통 7월에서 8월 중순 정도까지 계속 심하고,

    특히 습도까지 높아서 체감 온도가 실제보다 더 높게 느껴집니다.

    흉터가 신경이 쓰인다면, 얇은 린넨 셔츠나 오버빗 반팔처럼 통풍이 잘 되는 가벼운 소매가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

    필요하다면 피부톤을 보정하는 선크림을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