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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림이

율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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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좀 싸게 사는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와이프랑 부침 전 사러 왓거든요 뭘 사야할지 모르겟어요.

그냥 구경온거라 딱히 살것은 없지만 과일이랑 보니 마트보다 싼것같기두하고 명절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네요 나이드신분들이요 ㅎㅎ 낭만 잇네요. 5만언어치 살꺼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시장 오면 사람 사는 냄새나고 참 좋지요 명절 앞두면 전 종류가 아무래도 마트보다 종류도 많고 금방 부쳐내서 훨씬 맛있어요 제가 보기엔 제철 나물이나 버섯 같은 게 확실히 저렴한 편이고 검은 봉다리에 덤으로 넣어주는 정이 있으니까 그런 맛에 시장 오는거 아니겠어요 과일도 박스로 사면 좀 부담되도 바구니로 사면 꽤 싸니까 사과나 배 좀 담으시고 남은 돈으론 뜨끈한 어묵이나 떡볶이 같은거 드시면서 데이트하면 오만원 금방 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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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장 먼저 추천하는 품목은 채소와 나물류입니다. 애호박, 버섯, 파 같은 전 재료들은 마트보다 양이 훨씬 많고 싱싱하면서도 가격은 저렴합니다. 또한 시장 안에서 직접 만드는 손두부와 콩나물은 양이 넉넉해서 가성비가 최고입니다.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과일 역시 선물용보다는 소분해서 파는 바구니 과일을 고르시면 대형 마트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제철인 딸기나 사과 한 바구니, 떡이나 강정 같은 전통 주전부리, 혹은 즉석 어묵을 사서 함께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전통시장은 제철 과일·채소, 나물류, 건어물, 떡·전류가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명절 시즌에는 부침용 모둠전, 동그랑땡, 잡채 재료, 한과 세트 등이 가성비가 좋습니다.
    5만 원 예산이라면 제철 과일 한 상자와 전·떡·건어물을 나눠 담아 구입하면 실속 있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