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까이 지내야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얼마전에 유투브를 보니깐 살면서 가까이 지낼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나를 혼내는 사람을 주위에 뒤야한다고 하는데요. 그말도 일리가 있어서 수긍이 가던데,,,그래서 살면서 가까이 지내야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각자의견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면서 가까이 지내야하는 사람은 내 목표를 칭찬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입니다. 사람들 중에 내가 목표를 설정하면 이루지도 못하는 목표를 잡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남 잘되는 것을 시기 하는 사람이지만 반대로 내 목표를 칭찬하고 응원해주는 사람은 진심으로 내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으로 가까이에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의 고집을 꺽어 줄 사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자만심을 가지고 자시의 뜻을 밀어 부치기도 하는데 이는 잘못된 선택이 될 수가 있어서 왜? 잘못되었는지 설명을 해 주면서 내 고집을 꺽어줄 사람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살면서 가까이 지내야하는 사람은 아무래도 가족이 아닌가 싶은데요.

    가족과는 멀리하며 회사동료나 친구들과만 지내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나중에는 가족과 어우러지기가 쉽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회사동료나 친구들도 좋지만 가장 가까이 지내야하는 사람은 가족이겠습니다.

    가장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기쁠때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슬플때 함께 슬퍼해주고, 아플때 걱정해주는 사람.

    가족뿐이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살면서 가까이 해야 하는 사람은 본인을 좀 더 챙겨 주고 그런 잔소리를 하는 사람이 맞습니다 잔소리를 한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걱정을 많이 해 준다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사람만 맞는 거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살면서 가까이 지내야 하는사람은가족말고는 딱히 없겠죠.지금은 다 개인주의라서 딱히 가까이 할사람은없어보입니다.

  • 내가 어떤말을 해도 묵묵히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여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리액션이 없더라도 진심으로 공감해주는 사람이요 그리고 내가 잘 되면 질투하지 않고

    순수하게 축하해주는 그런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내가 잘되면

    질투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구요 겉으로 축하해줘도 속으로는 미워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를 위해서 돈을 쓰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보면 1개 받으면 5개 주고 싶어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남을 위해서 쓰려는 사람을 보기가 너무나 힘드네요

  • 안녕하세요. 때론 치밀한 연설가 입니다.

    살아보니깐 가까이 둬야 하는 사람은 입이 무거운사람

    그리고 직접 보고 들은거 아니면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 살면서 가까이 지내야 하는사람을 찾는다면

    아무 이유없이 나를 아껴주고 믿어주는 살마을 가까이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사람이 진짜 친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