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까이 지내야하는 사람은 내 목표를 칭찬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입니다. 사람들 중에 내가 목표를 설정하면 이루지도 못하는 목표를 잡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남 잘되는 것을 시기 하는 사람이지만 반대로 내 목표를 칭찬하고 응원해주는 사람은 진심으로 내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으로 가까이에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의 고집을 꺽어 줄 사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자만심을 가지고 자시의 뜻을 밀어 부치기도 하는데 이는 잘못된 선택이 될 수가 있어서 왜? 잘못되었는지 설명을 해 주면서 내 고집을 꺽어줄 사람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살면서 가까이 해야 하는 사람은 본인을 좀 더 챙겨 주고 그런 잔소리를 하는 사람이 맞습니다 잔소리를 한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걱정을 많이 해 준다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사람만 맞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