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지긋하게 먹어도 주변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분들이 계시죠. 그런 분들을 보면 민폐끼치지 않으려고 하고, 배려하려고 하고, 나이가 많다고 어린 사람에게 반말부터 하지 않고 상대를 존중해주고, 나보다 어리다고 무시하지 않고 경청합니다. 나이를 먹는다고 다 이렇게 존경받는 건 아니죠. 나이가 들어서도 이렇게 되려고 늘 노력해야겠습니다.
나이 많이 먹어도 주변에 존경 받는 사람들 특징은 상대에 대한 배려 그리고 이해심이 습관이 되고 이를 실천을 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거 없이 내가 상대를 이해 해주고 배려 해주면 상대 또한 나를 이해 배려 해주니 서로 신뢰가 쌓이고 나중에 존경 받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