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각을 자주하는것은 정신병이라기 보다는 습관의 부분의 하나입니다.
10년동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속되었다면 자신의 의지와 없이 이런 행동의 패턴이 강화가 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경우 수정하기 좋은것은 30분 일찍 나가는 것을 몸에 익히면 좋습니다.
(평소 지각하는게 30분정도 늦는다면 1시간 일찍나가는게 좋습니다.)
이를 하기 위해서 좋은 것은 약속시간을 2시에 하였다면 1시30분이라고 기록을 해놓고 나가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또한 늦을 것같다면 택시를 타거나 최대한 빨리 갈수있는 모든 방법을 써서 가는게 좋습니다
만약 준비를 하다가 내가 가는 시간이 다가온다면 준비하는것을 그만두고 출발을 하세요.
이렇게 꾸준히 늦지 않고 일찍 가는 것을 연습하다보면 습관의 패턴이 수정 될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