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합격 VS 로또 2,3등 되는 거

SKY, 서성한을 가려면 내신 1점대로 반에서 1등은 해야해서 진짜 하늘의 별 따기고 거기에 수능 최저(3합 6~7)도 맞춰야 하므로 엄청 어렵고,

인터넷에서 올라온 대학의 기준과 달리 현실은 인서울 하위권도 상위 15%안에 들어야 하는 등 가기가 어렵고, SKY, 서성한은 실제 대학교 배치 그림에 표시가 안될 정도로 SKY는 말로 표현 안되고, 서성한은 공부의 신이라고 했는데 "국숭세단은 보통?"···인터넷에 올라온 대학 기준과 현실의 차이는 이렇다 : 네이버 포스트 (naver.com) 포스트 참고해서 읽어보고

아까 말한 이유로 가는 것이 신의 영역급으로 매우 어려운 SKY, 서성한을 가는게 더 어렵나요 아니면 로또 2,3등이 되어 NH농협은행 전국지점을 가는게 어렵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또가 훨씬 어렵습니다. 명문대 합격은 노력으로 가능한 영역입니다. 분명히 쉬운 길은 아닙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운도 따라주어야 할겁니다. 하지만 로또는 노력과는 상관없이 100% 운입니다. 운은 사람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2024년 기준 수능 응시자 수는 444,870명입니다. 이 중 sky 정원은 약 1만명. 절반이 수시로 간다고 가정해도 5000/444870=1.1% 정도의 확률입니다.

    반면 로또 2등 당첨확률은 136만분의 1이죠.

    단순 확률계산만 한다면 명문대 합격이 로또 당첨보다 훨씬 높습니다.

  • 로또 3등의 당첨 확률은 1/35,724이므로, 단순히 계산하면 35,724장을 사면 한 번은 당첨이 된다는 거니 돈만 있으면 (최소 3,572만 원. 물론 이는 당첨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 돈보다 더 적게, 또는 많이 필요할 수도 있음.) 가능하겠죠.

    하지만, 명문대 합격은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본인의 능력이 못 따라주면 되지 않는 겁니다. 그러니 그나마 로또가 더 쉽기는 하겠죠. 그래도 돈을 엄청 쓰면 그나마 당첨의 가능성이라도 높은 로또와 달리 명문대는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인한 어느 정도 수준이 되어야 하는 것, 그리고 운도 받추어 주어야 하니까요.

  • 로또가 더 어렵죠 대학이야 어느정도 공부 하고 노력하고 재수의 기회도 있고 하면 됩니다만 로또는 정말 벼락 맞아야 되는 확률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명문대 합격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로또 2.3등이 되면 일시적이지만 명문대 합격은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은 직업을 구할 수도 있으며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