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자꾸 친정으로 가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꾸만 같이 사는 것보다 친정에서 조금씩 쉬고 싶다 그러면서 다시 돌아오고 싶다 계속이는 것을 반복합니다 어떻게 설득을 해야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와이프가 자꾸 친정에 가고싶다면 일단 이야기한후 가서 푹쉬다가 오라고 하세요.친정에 가고싶은이유가 있을것같습니다.그원인을 개선하는것이 제일좋은방법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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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우자한테는 느낄수 없는 다른 부분이 친정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부부간 깊은대화를 통해 어떤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먼저 파악해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 집안 사정은 잘 모르겠으나 아마 육아에 지치신 것 같습니다

    이럴떄는 일주일 정도 보내주는게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혹은 애 델고 제가 친가로 갑니다 그럼 마누라는 집에서 푹 쉬면서

    쉬엄쉬엄 정리를 하고는 하구요

    부부사이에 이런 일이 너무 자주있으면 곤란하겠으나

    종종은 휴가개념으로 도와줘야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자기 일을 더 잘 할 수가 있습니다.

  • 집에서 함께 하는 것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친정에서 부모님과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솔직히 부럽습니다. 아내가 친정에 자주 가는 것은 대환영 할 것같아요.

    혼자 있고 싶을때가 많은데 친구들과 만나서 편하게 술도 한잔기울이고

    좋게 생각하고 저는 보내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