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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말평온한푸들

정말평온한푸들

아내가 자꾸 시댁과 거리 두기를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설득하거나 이해를 도울 수 있을까요?

명절이나 부모님 생신 같은 날마다 아내가 "이번엔 그냥 쉬면 안되?"라며 거리를 두려 하니다.

시부모님도 아내가 점점 냉담해진다고 느끼는 것 같구요.

중간에서 너무 힘든데, 이 갈등을 해결하거나 완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아내분이 시댁과 거리 두기를 원하시는 건 분명히 이유가 있을 텐데 그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부부끼리 충분히 대화하면서 아내의 불편한 점이나 피로감을 함께 나누고 시댁 방문도 서로 배려하는 방식으로 조율해보세요!!

  • 시댁에서 아무 잘못도 하지 않는데 아내분이 그러는거 라면 아내분이 정말 나쁘다 라고 생각이 들지만 만약 시댁에서

    아내한테 잔소리를 하고 안좋게 대한다면 그건 아내분 편을 들어주셔야 맞다고 생각하고요 아내분도 한 집안의

    이쁜 딸인데 만약 시댁에서 너무 막 대하고 일만 시키려하고 한다면 아내분 입장도 이해가 가네요

  • 아내분이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내분이 단순히 그냥 귀찮아서, 혹은 그냥 별 이유 없이 시댁과 거리를 두고 싶어하는 것인지, 

    아니면, 마음이 상한 부분이 있거나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알아보는 것이 우선일 것 같습니다. 

    아내분과 이에 대해 한번 대화를 먼저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번에 쉬면 안돼 라는 문장을 보면 아내는 시댁에 갔을때 일을 많이 해서 힘든것 같네요

    하지만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전부치거나 설거지를 싫어하는데 억지로 해야만하는 상황이 싫을수도 있을것같아요

    이럴땐 남편이 시댁에 하루 갔다오면 하루는 집안일을 모두 맡는다던지 등등 으로 대화를 시작하면 좋을것같아요 그렇게 아내의 불만이 줄면 시댁 가는게 부담이 덜 될것같아요

  • 이런 상황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아내가 시댁과 거리 두기를 원하는 건 피로감이나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으니,

    남편의 입장에서는 속상하지만, 대화를 통해 아내의 마음을 들어보세요.

    그리고 명절이나 생신 때는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거나,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도 있으니, 강요하지 말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서로의 감정을 솔직히 이야기하고 배려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이런건 참 어려운문제인거같습니다 시댁이랑 한번 갈등이생기기시작하면 진짜 끝도없거든요...대화로 잘 풀어나가는수밖에요

  • 아내가 시댁과 거리 두기를 하려는 이유를 먼저 진심으로 들어주는 게 중요합니다. 억지로 설득하기보다 아내의 불편함이나 감정을 공감해주어야 서로 마음이 열립니다. 분명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댁 가는 것을 꺼려 할 것입니다. 우선 아내의 말을 들어보고 불편했던 상황들을 서로 조율해 나가면 아내도 나아 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내분께서 시댁에가기 싫은 이유가 있을겁니다

    그 이유를 파악하시고 해소해주심이

    첫번째고

    가서 즐거운자리를할수있는 요건을 만들어

    주심이 두번째같아요


  • 아내의 시댁 거리두기는 흔한 갈등이지만, 남편이 아내의 감정을 우선적으로 존중하고, 부부 중심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 갈등 완화의 핵심입니다. 시부모님께는 현실적이고 완곡한 설명으로 상황을 전달하고, 부부끼리는 충분한 대화와 공감으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야 합니다. 중간에서 힘들더라도, 부부의 신뢰와 안정이 최우선임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