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상사의 들쑥날쑥한 감정에서 내 마음을 잘 보호하려면?

평소에도 말이 뾰족한 직장 상사가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감정이 왔다갔다합니다.

배려없는 말과 행동으로 당황스럽게 합니다.

이해하자 마음 먹어도 마음은 상해요.

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방법 알려 주세요.

매일 자주 곁에 있어 접촉을 피할 수는 없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은 호르몬으로 인해 남자는 여자는 갱년기를 겪습니다. 편하게 생각하시면 되요. 어차피 나도 나이를 먹으면 “갱년기를 겪게 된다” 라고 잠시 왔다 가는 손님이 왔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그러려니 하세요. 부딪히면 일단 “알겠습니다” 라고 하고 본인의 자리로 돌아오세요. 직장 상사 분은 짜증 아닌 짜증과 막 말을 내뱉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인지하고 있더라도 본인의 습관을 고치려고 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구요. 중요한 건 우울증 걸린 상사 분이 조금씩 고쳐 나가야 되는데 가족의 도움과 주위 분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본인의 마음을 컨트롤 하는 방법은

      1. 심호흡 하기

      2. 대화는 되도록이면 짧게 - Yes, No

      3. 본인 일에 집중하기

      4. 잠시 밖에 나갔다 오기

      5. 마음이 진정될 수 있는 ‘차’ 마시기

      6. 감정일기 적어보기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가능하면 칭찬을 해주는것이 좋을수있으며

      너무 많은 대화를 하거나 하는것을 피해주세요

      사무적으로 대해주는것이 좋을수있으며

      이러한 것들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른 활동을 하면서 풀어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장에서 업무적인 일로도 스트레스가 쌓일텐데 사람한테 힘들어지면 업무도 손에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은 그러려니 하고 인정해 버리고 크게 바라지도 마시고 어느 정도 적당한 선만 지키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상사분에게 대화를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혼자 참는 것도 어려울 것 같고

      피하기도 어렵다고 하신다면

      대화를 통해 극복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피할수도 없고

      스스로 상사분땨문에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신다면

      상사분과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직장상사분이 스트레스를 줄 떄에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 합니다.

      그래야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도 덜 하시고 잘 이겨낼 수 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시겠지만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