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회사의 전체 손익구조는 고객에게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얻는 보험서비스손익과 보유한 자산을 금융 시장에 굴려 얻는 투자손익이라는 두 가지 거대한 핵심 축으로 구성됩니다
새로운 회계기준인 IFRS17 도입 이후에는 단순히 받은 보험료와 지급한 보험금의 차이로 이익을 계산하지 않고 미래에 예상되는 이익을 뜻하는 보험계약마진(CSM)을 계약 기간 동안 매년 일정 비율로 쪼개어 장부에 반영하며 실제 발생한 사고 보험금과 사업비가 당초 예상했던 수준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를 나타내는 예실차를 더해 최종적인 보험서비스 이익을 산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