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타는감자
어떤증거를 합법적으로모을수 있을까요
중학생입니다 반에. 무리있고 영향력있는 여자애들무리가 저희애가 무슨실수 또는 무슨일만하면띡띡거리고 지적질하고,화내고,무리져서
윽박지르고. 난리를피고갑니다(욕은없음)
아이는 지칠대로지치고 주늑들어서 학교에서 종일 숨죽여 울었고. 정신적으로 많이힘들어합니다
무리져서 괴롭히니 주늑들고 학교다니기싫어하는데요 그냥그만두기도 너무억을해서 어떤증거를
모으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증거없이 학교에 얘기하면 아이를
오히려 이상한애만든다고 들어서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녹음을 켜서 학교에 등교해 보면 어떨까요? 물론 함부로 녹음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24건에서는 본인이 먼저 당하기 때문에 방어의 의도로 킨 것입니다. 나중에 상황을 잘 설명하면 되니까 일단 녹음을 켜서 증거를 확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먼저 당했는데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 녹음기를 켰다. 이렇게 진술하시면 되니까요. 그 자녀 문제가 꼭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학교 폭력 문제가요 그리고 행 평화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 문제로 어머니께서 얼마나 고민과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학교 폭력의 하나라고 보여지고, 능동적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야겠어요.
중거 확보를 위해 당분간 참고 인내하며
일기장에 상세한 기록을 남기고, 그날 그날의
피해 흔적을 채집합니다.
합법적인 증거 수집은 경찰 관계자의 조언을
듣고 이행하는 게 좋겠어요.
어느 정도의 자료가 수집되면 학폭 관계 당국을
찾아 상담을 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자문을
얻고 최선의 방법을 선택해 추진합니다.
물론 합리적인 방법이 없다고 판단되면
교육청과 학교에 자료를 제출하고 적합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안타까운 현실 하나만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증거를 모은다고 하면 상황이 좋아지고 나아질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라는 곳이 학생을 보호하는 곳이라고는 하지만 선생님들이 우선일까요 학생들이 우선일까요?
아무리 증거를 모아서 제출한다고 해도 학교는 가해자의 편을 들어줄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그 일의 크기가 작다면 피해자의 편을 들어주는 척 할 가능성도 있지만요
학교가 가해자편이라는 말은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왜 학교가 가해자 편인지를 생각해봐야합니다
학교가 가해자 편인 입장에서는 학생이 큰 잘못을 해서 학폭위가 열렸을 때 강제전학과 같은 큰 처분을 받게 된다면 선생님에게도 기록이 남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입장에서도 그런 기록이 남는다면 앞으로 선생님으로써 생활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증거를 제출한다고 해도 학교에 있는 선생님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가해자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학교는 가해자의 편을 들죠
아무리 증거 모아도 소용 없을겁니다
차라리 가해자가 되는 편이 좋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질문자님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 확실한 증거가
필요 합니다 아무튼 가장 정확한 것은 무리를 지어서 한다면 동영상을 찰영하든 녹음을 하든지 하여 증거를 모으는 것이 확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