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헹굴 때 어느정도로 헹궈야할까요?

샴푸 후 물로 헹굴 때 머리카락이 뽀득뽀득해질때까지 헹궈야하나요? 아님, 거품은 다 씻겨 나간 뒤 어느정도 부드러울 때 멈춰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샴푸 후에는 거품이 완전히 사라지고, 두피에 미끄러운 감이 남지 않을 정도로 헹구는 것이 적절합니다.

    머리카락이 뽀득뽀득할 정도로 과하게 헹구면 두피가 건조해지고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 물로 맑은물이 나올떄까지 행궈주시면 될것 같아요.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아무리 물로 여러번 행궈도 세제성분만 날아갈뿐이지 뽀독뽀독해지지는 않는답니다.

    물론 모발따라 또 달라지는 부분이긴한데요.

    여러번 행궈주시되 맑은물이 내려오면 멈추시면 될것 같아요.

  • 저 같은 경우 머리를 행굴 때에는 샴푸로 머리를 감을 때보다

    약 두 배의 시간을 들여서 거품을 제거하고

    혹시라도 남아있을 수 있는 그런 거품까지 제거하기 위해서

    시간을 좀 더 쓰는 편입니다.

  • 비누거품이 두피에 남아있으면 두피건강에

    좋지않기때문에 헹굼시2회~3회정도 헹굼

    하고있습니다.린스는 두피를피해 머리끝부분만

    살짝바른뒤 가볍게 헹궈주는데요 두피를 문지르면서마사지 하듯헹궈야 깨끗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