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권사 계좌의 해외주식을 외국 금융기관으로 이전하려면 해외 이관 출고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이전을 원하는 조지아 현지 증권사나 글로벌 증권사에 본인 명의의 주식 계좌를 새로 개설합니다. 그 다음 국내 증권사의 지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해외주식 전용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해외 이관 신청을 접수합니다. 이때 주식을 그대로 옮기는 인카인드 방식을 사용하면 주식을 매도하지 않으므로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은 없습니다. 다만 조지아 증권사에서 해당 미국 주식이나 이관할 종목을 취급하지 않는 경우 출고가 거절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증권사에서 해외 에탁기관을 거쳐 이전되는 과정에서 종목당 대략 2000원에서 5000원 안팎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