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유소에서 휘발유넣는 루틴 절약방법좀.

안녕하세요 디스맨입니다 제가 주유소에서 자동차 휘발유를 좀 정기적으로 넣으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어떤 루틴으로 해야 가장 이제 가격도 좀 돈도 전략대면서 좀 편하게 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휘발유 차에 기름이 뜨잖아요 지금 몇 퍼센트 남았는지 그게 이제 한 절반 미만으로 떨어질 때마다 넣는게 나은지 아니면은 뭐 거의 끝까지 떨어졌을 때 넣는게 나은지 이거를 잘 모르겠어요 주유소 자체는 저희 집 앞에 바로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기름 넣을 때 가득으로 넣는게 나은지 아니면 뭐 얼마어치로 넣는게 가장 효율적인가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어차피 온 김에 가득 넣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의외로 가득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거는 왜 그런 건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봄·여름·가을 시내 주행: 30% 남았을 때 80%까지만 채우기 (무게 줄여 연비 이득)

    ​한겨울(12월~2월): 혹시 모를 결로 예방을 위해 50% 남았을 때 가득(만땅) 채우기

    요새 차량은 연료탱크가 플라스틱 재질이라 결로는 잘 생기지 않지만 옛날 차량 2010년전 모델은 결로가 생깁니다

    채택 보상으로 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집 앞에 주유소 있어서 비슷하게 고민했었는데요. 보통 연료가 1/4쯤 남았을 때 넣는 걸 추천해요. 바닥까지 비우면 탱크 안 이물질이 연료펌프로 빨려들 수 있고, 경고등 뜨고 나서 넣으면 괜히 마음만 졸이게 되더라구요.

    가득 안 넣는 사람이 많은 건 기름도 무게라서 꽉 채우면 차가 그만큼 무거워져 연비가 아주 살짝 손해기 때문이에요. 근데 집 앞이라 자주 들를 수 있으면 그 차이는 거의 체감 안 되니까, 매번 들르기 귀찮으면 그냥 가득 넣어도 괜찮아요. 편한 쪽이 정답이에요.

  • 휘발유는 기온이 낮을수록 밀도가 높아져 같은 가격에도 아주 미세하게나마 더 많은 양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이나 저녁에 주유하는 거 추천드리며 연료가 바닥에 가까우면 연료 탱크 바닥과 연료 펌프 사이에 마찰이 생기며 산화로 인해 연료가 증발할 수 있습니다. 눈금이 한 칸 정도 남았을 때 미리 주유하는 것이 관리 차원에서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료를 가득 채우면 차량 무게가 증가하여 연비 효율이 떨어집니다. 연료 탱크의 70~80% 정도만 채우는 것이 연비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 기름은 연료 탱크의 눈금이 한 칸 정도 남았을 때 채우는 것이 좋으며 가득 채우기보다는 70퍼센트에서 80퍼센트 정도만 주유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많은 운전자들이 가득 채우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차량의 무게 때문입니다 연료를 가득 채우면 그만큼 차량의 전체 무게가 무거워지고 이는 연비 저하로 직연결됩니다 휘발유 무게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대략 70퍼센트에서 80퍼센트 수준인 금액 지정 또는 리터 지정으로 주유하는 것이 유류비를 절약하는 좋은 루틴입니다

    주유 시점의 경우 기름이 거의 바닥날 때까지 버티다가 넣는 것은 차량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연료 탱크 바닥에 가라앉은 불순물이 연료 펌프나 필터로 유입되어 고장을 일으킬 수 있고 연료가 너무 없으면 펌프 과열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계기판의 연료 경고등이 들어오기 전 눈금이 한 칸 정도 남았을 때 주유소에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용을 더 아끼기 위한 팁을 드리자면 주유는 기온이 낮은 아침이나 늦은 저녁 시간에 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휘발유는 온도가 높을 때 부피가 팽창하고 낮을 때 수축하는 성질이 있어서 기온이 낮은 시간에 주유하면 동일한 금액으로 아주 미세하게나마 더 많은 양의 기름을 넣을 수 있습니다 집 앞에 주유소가 있으니 유동적으로 아침 일찍 출근길이나 늦은 밤 귀가길에 필요한 만큼씩만 끊어서 주유하는 루틴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