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고민늦은 나이에 새출발하려는 내 생각이 정말로 짧았던 걸까

제가 공시를 오래 준비하다가 이젠 그만두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 나이가 스물아홉 살이고 스펙도 없고 대학교도 중퇴를 해서, 부모님께 6개월만 알바하고 인테리어 필름 기술을 배워서 일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부모님이 모든 일을 쉽게 생각한다고 그냥 공장이나 들어가서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쉽게 생각하고 한 일이 아니었고 6개월을 고민하고 말한 건데 저의 생각이 너무 짧았던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6개월이라고 한다면 정닥한 생각이라고 느켜지네요 29살인 1년10넌 생각은 하기에는 늦어질듯하고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인테리어 같은겅우 젊은 층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나중을 생각하고 배우시면 좋습니다 처음일을 할때는 스킬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돈은 보시지 마시고 일을 하시면 좋습니다.

  • 아직 젊은 나이라서 생각이 너무 짧은 것은 아닙니다

    1번 결심했다면 공시에 전념해서 좋은 결과 얻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요즘 너무 힘든 시기라서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29살이면 아직 뭘해도 될 나이입니다

    그리고 인테리어 필름일을 진로로 잡으셨는데 그일을 조금은 경험을 해보고 진로를 바꾸시는게 낫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