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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한나무늘보37
만날 때마다 은근히 자기 연봉이나 명품, 집안 자랑을 하면서 저를 깎아내리는 친구가 있습니다. 대놓고 화내기는 애매하고, 그냥 웃어넘기자니 집에 와서 계속 속상한데 이럴 땐 어떻게 받아쳐야 현명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그넌 사랑을 왜 만나야 할까요 그 자랑을 계속듣고 있으면 자기가 우월감을 느껴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만남을 가지지
않았으면좋을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안만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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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그런 사람 은근 피곤하죠 ㅠㅠ 대놓고 싸우면 오히려 내가 예민한 사람 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제일 좋은 건 크게 반응 안 하는 겁니다 ㅎㅎ
오 좋네 정도로 짧게 넘기고 비교 대화에 안 들어가는 게 은근 타격 커요 ㅋ
영악한딩고41
그런 사람을 친구로 둬야하나 싶군요.
본인의 우월감을 드러내고 싶은 대상이 필요할 뿐이에요.
응수해도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질문자님을 대하는 태도 말이죠.
여전히 계속 자랑을 할테니까요.
거리를 두세요.
그런 부류를 옆에 두는거 스트레스에요.
삐닥한파리23
그렇게 돈 자랑하면 이야 ㅇㅇ이 잘 버니까 오늘 점심이나 저녁은 ㅇㅇ이가 사자 잘사니까 괜찮지?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 친구가 지쳐서 자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식으로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