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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도 역시나 배터리 문제...

전기차 화재도 리튬이온배터리 때문에 난리였었는데....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도 리튬이온 배터리가 문제였네요..

중요한 행정 정보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 곳인데...

배터리 관리를 너무나 허술하게 한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배터리 외에 대체 가능한 건 없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준희 전문가

    박준희 전문가

    삼성물산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네. 맞아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원) 화재의 원인은 리튬이온 배터리로 강력하게 지목되고 있어요. 결국 배터리의 과충전, 내부 결함, 외부 요인 등으로 인한 열폭주 현상을 유발하며 발화하는 리튬 배터리 화재의 일반적인 원인인거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저장장치는 배터리가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다만 화재발생이 금새 가라앉고, 안정적인 배터리가 지금 세계 각지에서

    개발중인데, 아직 상용화가 제대로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전문가입니다.

    배터리를 대체하기는 어려울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설비를 다 해체하고 교체를 해야하는것이라 시간이나 비용적인 측면이 무시가 되지 않숩니다. 다만 초만간 상용화될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경우 상용화된다면 보다 안정된 베터리 전원 공급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 필수적으로 쓰이지만 열폭주 위험이 있어관리가 중요합니다 대체 기술로는 발함 위험이 적은 전도체배터리 리튬인산철 배터리 나트륨이온 배터리 등이 연구 도입되고 있습니다 다만 안전성과 효율 비융 문제로 아직은 이륨이온을 보완하는 수준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리튬이온 외에도 납축전지 등 다른 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리튬이온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와 수명이 우수하여 많이 쓰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는 고체 배터리와 같은 대안이 있으나 안전 문제로 인해 비화재성 전원장치를 개발하거나

    상용화 계속은 아직 제한적이다 라고 볼 수 있으며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배터리 모니터링 및 정기적 교체 와 작업 안전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보여 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현재 리튬 배터리 외에 대안으로 검토할 만한 대체제는 크게 없습니다.

    배터리 외에 큰 전산 서버를 위해 UPS 를 설치하거나 안정성과 효율성을 위한 배터리매니지시스템을 설치해 활용하는 것도 대안 중 하나입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리튬 배터리의 효율성과 가격, 안정성으로 인해 대체할만한 소재는 많지 않다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리튬이온배터리 문제로 추정되는 점은 매우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리튬이온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경량화 장점으로 산업 전반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과충전, 과열, 물리적 손상 등으로 인해 화재 위험이 존재하는 단점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배터리 관리 체계를 엄격하게 유지하고, 안전 장치를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체 에너지 저장장치로는 납축전지, 고체전해질 배터리, 슈퍼커패시터 등이 연구되고 있지만, 현재 상용화된 리튬이온배터리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기술적, 경제적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안정적인 리튬이온배터리 운영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모니터링 시스템과 정기적인 점검, 부품의 신뢰성 확보, 화재 예방 설비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향후 배터리 기술 발전과 함께 안전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니,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안전 관리가 필요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해당 배터리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현재 문제가 되는 액체 전해질문제를 해결하거나 아니면 아에 다른 배터리를 사용해야합니다. 먼저 액체 전해질의 경우 고체 전해질로 개발하여서 외부 손상에 의한 내부 분리막 손상 발생되면 양극과 음극이 만나서 쇼트가 나고 열폭주가 발생된다는 것이여서 현재도 고체 전해질에 대한 개발이 지속 중입니다. 그리고 그게 아니면 나트륨이온 배터리나 별도 다른 안정성 있는 배터리로 대체하는 방식이 있는데 크기에 비해서 에너지밀도가 낮아서 많은 자리를 차지하거나 금전적인 부분이 높는 등의 효율성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BMS 시스템을 통해서 최대한 빠르게 확인 하고 대처하고 또한 백업시스템에 대한 보안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