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 취업 마지노선 나이 (진로고민)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6월에 졸업 후 공채에서 모두 떨어졌는데 인턴도 붙는 곳이 없습니다..
백수 4개월 반정도 한 것 같은데 너무 불안해서 죽을 것 같아요
보통 몇살이 마지노선이라고 보시는지요
지금 지망하는 곳이 안 될 시 완전히 다른 분야에 무작정 뛰어들어도 괜찮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떤 직종에 지원하는지 모르겠지만 졸업하고 얼마 안됐는데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28세도 늦은 게 아니에요. 30도 늦은 게 아니에요. 힘내세요. 어딘가 자리가 있을 겁니다
가고자 하는 길이 확실하다면 지금 당장 취직이 되지 않더라도 모르는 분야에 뛰어들기보다 더 도전해보고 기다려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결혼하고 애기낳고 경력이 오랜 기간 단절된 것도 아니고 이제 막 졸업해서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불안하고 답답하면 알바라도 하시면서 스펙을 조금 더 쌓아나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아직 얼마 안된것 같은데 취업이라는 시장에서 4개월 6개월은 매우 짧은 시간입니다. 몇년에 걸쳐서 취업 된 사람도 있고 한데 아직 한참 도전해야 하는 시기 같습니다. 무작정 지원서 넣고 하지말고 어떤 점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 경쟁력있게 나를 표현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아직 시간은 충분한 듯 합니다. 30살에도 취업하는 사람 많습니다.
취업은 마지노선이 없다고 봅니다. 나이도 그렇구요. 단지 경쟁에서 밀리다보면 점점 본인이 원했던 곳에서 멀어지겠죠. 운이 좋아서 기회가 좋아서 원하는 곳에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서두르면 될 일도 안되요. 주변을 잘 살펴서 좋은 곳을 찾으세요. 직업도 나이도 마지노선을 찾는다면 많지는 않아도 칠순에도 일하시는 분 봤습니다.
너무 조금해하지 않는게 좋을것같아요 조급하게되면 시야도 좁아지고 판닥력도 흐려져 안좋은 결과를 만들수있는데
차분하게 취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하고싶음 일을 쫒아갈것인지 웜하는 회사를 쫒아갈것인지..
등등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자 취업의 마지노선은
제 생각은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를 가지는 그 순간 입니다.
또한, 현재 갓 대학을 졸업 했다 라면
아직은 기회는 충분합니다.
다 끝났다 라고 생각하긴 보담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말이 있듯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그 실패를 경험삼아 자기계발을 좀 더 해보고,
본인이 잘할 수 있고, 본인이 좋아하는 그 일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취업에 마지노선은 없습니다. 20대 후반 이던 30대 초반 이던 본인이 논 높이만 낮추면 취업 할 곳은 많습니다. 너무 대기업같은 곳을 목표로 하지 말고 중소 기업이라도 본인이 일을 배우며 미래를 생각 할수 있는 곳이며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취업 마지노선이라고 본다면 사실 요즘과 같이 시대에서 마지노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이라면 40대가 넘어가면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만 전공이나 원하는 직렬, 직종, 기업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거 같습니다.
취업에 마지노선 나이는 딱히 없습니다. 중장년분들도 갑작스럽게 기업에서 해고 당하거나 직장이 망했을 때 재취업을 위해 노력하시고 성공 사례가 맞습니다. 불안감에 휩싸이기보다는 장기적 관점으로 일자리를 구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분야를 도전해보는 것도 좋지만 웬만하면 본인의 전문 분야 위주로 하는 게 유리하지 않을까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자의 취업이라기 보다는 대부분 사람들의 취업 마지노선은 30대 후반까지라 생각이 드네요 40대부터는 받아주는곳도 거의 없기도 하거니와 직급을 못 받으면 알아서 눈치껏 퇴사해야 하는경우도 많고 제2의 직업을 얻어야 하는 시기도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