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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회사에서는 말이 거의 없고 묵묵히 일만하는 저.. 그리고 눈치도 좀 보는편이고 좀 심각하게 내성적이거든요.. 근대 집에 오면 와이프와 아이들 앞에선 말도 많이하고 전혀 내성적이지 않게 되더라구요. 제가 왜이러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아무래도 회사에서는 마음대로 할수없고 하고싶은말도 참아야하는곳입니다.
어느정도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자연스런모습이라고 봅니다.
성격이 달라지거나 그런부분은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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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한나비283
안녕하세요. 흡족한나비283입니다.
아무래도 집에서는 다 편한사람이고 내가 뭘하든 구속이없을것이고 회사는 상하 관계가 공존하다보니 인위적인 성격이 나오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활달한거북이38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환경에 따라 적응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서 감추는 것이고,
집에서는 생활을 하기 위해 본인의 성격이 나오는 것이지요~
지극히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