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은 원래 여러 성격을 갖고 있는 건가요?
집 밖에서의 저, 즉 사회생활을 하는 저는 주로 다른 이들로부터 '침착하다, 말이 많지 않다, 차분하다, 참을성이 있다'라는 소리를 주로 듣습니다. 그러나 집에서의 저는 말도 많고(목소리도 크고) 참을성도 좋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사회생활을 할 때 일부러 행동을 자제한다거나 내숭을 떠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냥 이끌리는 대로 행동하는 것일 뿐이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어요.
편한 가족들이 있을 때의 제 모습도 저이고, 사회생활을 하는 제 모습도 저인 걸까요? 둘 다 저의 고유한 모습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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