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성에게 호감이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이 있나요

사람마다 표현 방식은 다르겠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본인도 모르게 나오는 행동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주 연락하게 된다거나 사소한 걸 챙겨준다거나 하는 것처럼요

다들 이성에게 호감이 있을 때 나타나는 행동이나 상대에게서 호감을 느꼈던 순간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눈이 많이감.

    걔가 뭘갈하면 자꾸 쳐다보게되고

    걔가 날 안보고있어도 쳐다보게됨

    연락을 자주함

    다른사람 연락보다 걔한테 답장을 더 많이함

    은근 기다려지는느낌?

    기다려지는것까지 아니더라도 대화가 안 끊길수도잇고..

    난 다른애들 연락은 안읽씹 하고 좋아하는사람 생기면 답장 잘 했엇는듯

    걔랑 말하면 재밋음

    별 시덥잖은 이야기도 웃기고 재밋는듯

    외출할때 꾸미는가.

    친규들 볼때처럼 개꾸질이로는 안나감

    어두운? 안좋은? 모습 최대한 보야주기싫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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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성에게 호감이 있을 때에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으로는

    얼굴에 웃음꽃이 피게 되고

    그리고 바로 자연스럽게 친절한 태도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 이성에게 호감이 생기면 자기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 있다고 하네요. 호감 있는 이성에게 집중하게 되고 잘 보이려고 본인의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웃음이 많아지고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게 되고 늘 상대방을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하네요. 저도 연애 당시에 이러한 행동을 한 것 같습니다. 연애를 할 때는 도파민 등 몸에 좋은 호르몬이 생성이 되어서 붕 떠 있는 느낌이 들고 마치 눈에 뭐라도 씌인 것처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 호감이 있는지 확인할땐 직접 만나서 보는게 최고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할때 우리몸은 아드레날린, 도파민,

    옥시토신등 여러 호르몬을 많이 분비하는데

    이 호르몬들이 많이 분비될때 대표적인 특징

    머리카락 만지기, 손 만지작거리기, 몸을 상대 방향으로

    돌리기등이 있습니다

    혹시 호감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다리와 눈을 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리를 의자에 꼬거나 출구쪽으로 몸을 약간 트는 행위

    상황이 불편할때 나오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므로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며 무엇이 불편한지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또 상대방이 나를 곁눈질로 볼때 눈썹이 약간

    올라가 아치형이 된다면 반가운 사람이고 눈썹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닥 반기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꼈을 때 저는 장난도 많이 치고, 질문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ㅎㅎ

    호감을 느낄 때 성향의 차이에 따라 표현하는 방법도 다른데 저는 직진이었던 것 같습니다 🫣

    식사자리, 술자리에서도 옆에 앉는다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물어보고, 듣는다거나 …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푸풋한 기억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