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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진솔한 맥날이
저는 몇 년전 큰 사고로 휴직을 하고 있고 남편은 투 잡을 합니다 저는 거기다 손까지 다쳐서 손을 잘 못씁니다
남편이 일 자체가 참 힘들다며 호소하는데 제가 어떻게,무얼 해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타는시티로드
제가 걸은 도로가 있었습니다. 그때 제 배우자는 언제든지 좋으니 건강이 우선이네. 일을 그만둬도 된다고 격려했습니다. 오히려 그 격려가 저를 더 깅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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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늘 직장에서 수고하여서 힘들고 지친 남편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가정에서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면
그것이 곧 남편에게 일할 명분이 되어줄 것이고 위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