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세탁기 돌릴 때 귀찮더라도 흰 옷과 색깔 옷은 철저히 분류해서 세태들 하시나요?

한꺼번에 다 때려 넣고 돌렸다가 청바지 물이 흰 셔츠에 스며들어 회색 쪼가리로 변해 버린 적이 있습니다.

그랬음에도 너무귀찮아서 세탁을 할때 분류해서 두번세탁은 안하고 있어요.

물빠지는것만 따로 빼죠.

실제로 흰색, 유색 분류해서 두번 세탁하시는분들 계신가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험하신대로 어두운 의류의 염료가 밝은 세탁물로 전이되는 사고를 막으려면 귀찮아도 따로 세탁하는 게 원칙입니다.

    저는 아무리 귀찮아도 세탁은 두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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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아무래도 분리해서 세탁을 하게 되네요

    저도 몇 번 괜찮을 줄 알고 옷을 넣고 세탁기 돌린 적 있는데 색이 변하더라고요.

    물이 다 빠진 것처럼 보이고, 원색이 아니더라도 안심하면 안 되더라고요

  • 색깔별로 세탁을 하고 빨래를 널을 때가 가장 많아서 색깔 있는 빨래를 구분해서 빨래를 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고 드럼식 세탁기 이용합니다.

  • 우리집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색깔별로 구분해서 세탁기를 돌려서 처음부터 색을 구분합니다

    그렇게 안하면 가끔 흰티에 물이 들때도 있거든요~

  • 저는 검은색 따로 흰색 따로 수건, 양말, 속옷 같이 그리고 나머지 옷들 같이

    이렇게 분류해서 빨고 있어요

    귀찮아도 그게 이염이 없고 다시 빠는 일이 적어서 이렇게 하고 있어요

  • 속옷,수건

    기타옷&양말 

    저는 저렇게만 구분해서 세탁하는데 이염되고 그런거 없어요 ㅋㅋㅋ 잘만 생활하는중입니다ㅋㅋ

  • 그럼요 철저히 분류하죠. 제 경우에는 1. 검은색 어두운 2.흰색 밝은색 3.삶는 기능으로 수건, 속옷과 양말을 해서 따로 돌려요. 세탁끝나면 헹굼과 탈수를 추가로 다시 돌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세탁기를 돌릴 때 한 번에 전부 넣고 돌리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흰색과 유색을 구별해서 돌리기엔 물이 너무 아깝고 귀찮아서 청바지만 아니면 그냥 다같이 돌려도 이염이나 그런 거 없더라고요

  • 전 그냥 넣고 한번에 돌림 ㅋㅋㅋㅋ 괜찮지 않나? 위생상으론 문제 없을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비싼 옷이면 좀 다를 수 있겠네요 ㅋㅋㅋㅋ

  • 저는 하루에 두 번 돌리지는 않아요

    밝은색과 어두운 색은 구분해서 빨래통에 넣고

    좀 쌓이면 돌리는 편이에요

    빨래통을 봤는데 흰색깔이 더 많으면 흰색을 먼저 돌리고요 어두운색이 더 많으면 어두운색 돌려요

  • 저도 귀찮아도 두번 돌려요

    시간 여유 없을땐, 급한것부터 하루는 흰색/

    다음날은 검정색/ 또 담날은 수건과 런닝등

    불편해도 분류해서 세탁하는게 좋더라고요^^

  • 저도 따로 돌려서 따로 빨아요

    저도 따로 돌려서 따로 빨아요

    저도 따로 돌려서 따로 빨아요

    저도 따로 돌려서 따로 빨아요

    저도 따로 돌려서 따로 빨아요

  • 저는 항상 따로 넣고 돌리는 편이예요!! 그래야 이염도 안되고 적은양으로 빨래하는게 더 좋아고 얘기를 들어서 무조건 따로해요!!

  • 화이트와 색깔 있는건 같이 하신면 화이트에 물리 들을수가 있네요. 따로 하시는게 좋네요. 망으로 분리 해서 넣으셔도 되네요. 옷이 서로 엉키지 않겠요.

  • 저는 세탁시 이염시트를 넣고 세탁기를 돌립니다. 이염시트가 뭐냐면 말그대로 색깔옷하고 색깔옷아닌거하고 서로 엉키지 않도록 분리시키는 용도입니다. 색깔있는옷하고 색깔없는옷하고 한번씩 세탁하는건 귀찮은 일이니 이염시트 알아보시고 구매해서 사용해 보세요~

  • 검정색 옷들은 비싸던 저렴하던 대부분 물빠짐 있더라구요 검정옷과 흰색은 당연히 같이 세탁하면 안되죠 청바지두요 .. 비슷한 섬유끼리 돌리세요 두번 돌린다기 보다는 하루는 수건이나 흰색 티종류.하루는 색있는 옷들 이렇게 따로따로요 청바지 같은경우는 망에 넣고 돌려요

  • 저는 무조건 다 따로 합니다

    화이트 아이보리

    블랙 그레이

    나머지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는데

    여름에는 세탁기를 자주 돌리게 되니까

    나머지 옷들이 막 입는 옷이면 블랙이랑 같이 세탁하기도 해요

  • 네 저도 구분해서 합니다

    흰색같은 경우는 이염되면 안돌아오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수건/ 잠옷+속옷 / 흰색계열 / 어두운계열 이렇게 나눠서 빨래합니다

    혼자 살 때는 수건 + 잠옷 + 속옷 같이 빨고 / 흰색 / 어두운 색 이렇게 세 번 나눠서 빨았어요😅

  • 하얀 세탁물들이 다른 세탁물의 색상으로 인해 오염되거나 훼손될 수 있어서 번거롭더라도 하는게,옷 훼손 방지를 위해서라도 좋습니다ㅠㅠ

  • 저두 따로 빨긴해요 

    근데 가끔 좀 많이 빤 옷에서는 물이 안나오더라구요

    물이 나올거같은 옷은 많이 빠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정 귀찮으시면 이염시트사세용 

  • 의류온라인사업하는 언니를 보면 색이염 오염에 매우 민감해서 빨래망에 넣더라도 흰색+검정 이런식으로 같이 섞이지 않게 돌리더라구요 무조건 따로따로 분류해서 돌리는 게 안전빵!!

  • 검은색의류, 흰색의류, 수건등 따로 세탁하고있어요 같이 세탁하면 검정옷에 하얀 보풀이 일어나기 싶더라구요 어두운개열 의류는 무조건 따로 세탁합니다

  • 세탁을 할 때 물이 빠지는 청바지 같은 경우에는 한꺼번에 넣으면 당연히 안 되죠

    아무리 귀찮아도 청바지는

    그냥 손빨래를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청바지 외에는 다 같이 빨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대신 세탁망에 겉옷을 다넣고빨아야 먼지 같은 이 물질이 옷에 붙질 않아요 안 그러면은 하얗게 묻어 나옵니다

    이것만 분류 잘하면 세탁은 깨끗하게 마무리 됩니다

  • 저는 이염방지티슈를 함께 넣어 세탁합니다.

    흰옷도 재질별로 이염률이 다르더라구요.

    걱정될때는 3~4장 더넣구요.

    그럼 보통은 이염이 잘안되긴하지만

    재질에 따라 색이 어두워지면

    40도정도 물에 베이킹소다랑 세제 녹여서

    담갔다가 세탁하곤합니다.

  • 세탁기 돌릴 때 다 몰아서 돌립니다. 특히 다 여름옷이라서 자주 빨아 입는 옷들이고 질도 좋지 않아서 편하게 다 한번에 돌립니다. 실크 소재나 옷감이 상할 수 있는 니트 소재는 울샴푸로 주물러서 빨고 나머지는 다 막 돌려도 손상되지 않는 소재만 구입해서 편하게 세탁하는 편입니다. 옷이 흰색이 거의 없어서 한 번에 돌리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