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교차가 뭔가 큰 것 같은데요?

얇은 긴팔 하나 입고 지금은 다녀도 될 것 같은 정도로

기온이 많이 올라온 것 같읔데요

어떤 남자분은 겉에 아우터 벗고 반팔로 다니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 일교차가 너무 커요. 아침저녁으로는 두꺼운 잠바를 입어야 될 정도로 추운데 낮엔 아직 햇볕이 있다면 따뜻하네요. 잠바를 항상 챙겨 다녀야 할 것 같아요.

    채택된 답변
  • 한 겨울에도 반팔을 입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어릴 때는 거짓이 아닌 진짜로

    0도 -1도 정도의 기온에서는 티셔츠 하나만 입고 다녔습니다

    강원도 최전방에서 근무를 해서

    영하 25도, 평소 영하 10도 이런 기온에 적응하다보니

    군전역을 하고나서는

    0도 -1도 정도는 춥지도 않더군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다른 기온에 적응하게 되니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초겨울 패딩은 항상 챙기는 편입니다

    그리고 어떤 겉옷이든 그 안에 입을 수 있는

    얇은 패딩, 조끼

    이런것을 안에 입고 밖에는 가볍게 입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추위를 느끼는 기준이 다르기에

    지금 날씨에 반팔로 다니는 경우들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저는 집에 와서 집 근처 편의점에 갈 때는

    반바지를 입고 가는 편입니다

  • 저도 오늘 반팔로 다녔습니다. 겨울 잠바 입으니 약간 덥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평소보다 기온이 올랐다는 이야기인데요.새죸에는 추웠고 알교차가 큰거 같습니다

  • 오늘 서울은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7도로 일교차가 13도입니다. 현재 기온은 16.8도이며 구름이 많습니다

    아직은 포근한 기운이 들지만. 저녁이 되면 또 차가워질 수 있습니다. 아우터를 벗더라도 준비하고 있다가 저녁쯤 온도 내려갈 때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처음뵙겠습니다. 반가워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맞아요, 요즘 날씨가 참 애매하네요.

    낮에는 햇살이 따뜻해서 겉옷이 짐이 돼요.

    그래도 저녁에는 바람이 차더라고요.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니 체온 조절 잘하세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 서울 기준으로 낮 최고 기온이 16도라서 열이 좀 많은 분들은 반팔로 입고 다닐수도 있는데 저는 추위가 많은 편위라서 든든하게 아우터까지 입고 나왔습니다. 낮에도 따뜻한게 최고더군요. 

  •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에는 낮 기온이 오르면서 반팔이나 얇은 긴팔만 입어도 괜찮게 느껴질수 잇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에는 기온이 다시 떨어지므로 얇은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마다 추위를 느끼는 정도가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