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상 처음 사용한 AI는 방송을 보고 뤼튼을 다운 받았었어요. 무료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잘 찾아주는 편이면서
뭔가 검색이 네이버 검색엔진보다 좋은 거 같았거든요.
헌데 올해 초에 GPT와 제미나이를 유료로 잠시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겨서 GPT한달 제미나이 4달을 사용해봤는데
뤼튼으로 다신 못 돌아가겠더라구요.
완전히 달랐으니깐요.
체감상
GPT - 사용하기 따라 범용적이면서 답변이 자세함. 가독성이 매우 높음. 단점 - 거짓말을 잘함.
제미나이 - 구글의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최신근황이나 검색이 매우 용이함. 대화적인 면에서 GPT보다 좋음
단점 - GPT보다는 덜하지만 거짓말을 쬐금 함. 극 사용자의 편을 들어줌.
제미나이를 현재 주로 사용하는 팁으로는
왼쪽 하단에 설정 톱니를 눌러서 개인 인텔리전스 들어가서 Gemini 요청 사항을 클릭해서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입력을 하면 제미나이가 그걸 보고 사용자에 맞는 편의성을 어느정도 제공한다는 거죠.
유투브나 제미나이에게 맞춤설정에 대한 예시같은 걸 보고 요청사항을 기입하면 다음에 사용하는데 편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