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에 계란을 2개씩 후라이해서 먹습니다. 처음 살 때보다 계란껍질이 얇아지고 약해져있던데, 신선도에 영향이 있는 걸까요?

한번 구매시 3판 정도 구매를 합니다. 마트에서 구매하지 않고 자주 거래하는 농장에서 구매를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는 계란껍질이 단단하던데 1개월이 지나니 껍질이 연하고 얇아지던데 신선도와 껍질이 얇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나요? 노른자는 퍼지지 않았습니다. 껍질이 얇아지는 이유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란은 시간이 지날수록 껍질 속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빠지니 껍질이 얇아지고 약해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신선도는 주로 노른자와 흰자의 상태로 판단하시면 되고 껍질 얇아짐은 보관 기간과 환경의 영향이 큽니다.

    1달을 보관하면 껍질 약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구요.

    노른자 상태에 이상이 없다면 큰 문제도 아니구요.

  •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계란 내부에 수분 및 가스는 빠져나가면서 내부 압력은 낮아지고 이 때 껍질이 약해질 수 있답니다.

    또한, 산란 시기의 닭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 특히 나이든 닭일 경우 껍질 얇은 달걀을 낳는다고 해요.

    노른자가 퍼지지 않았다면 큰 문제는 없어 보이네요.

  • 계란 껍질이 얇아지는 건 신선도와 직접 관련 없어요. 보통 닭의 나이가 많아지거나, 칼슘 부족, 또는 더위 같은 스트레스 때문이죠. 노른자가 퍼지지 않았다면 계란 자체는 신선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