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갈퉁 칸트 -> 내전 중인 국가에 대한 무조건적 개입

내전 중인 국가에 대한 무조건적 개입이 필요하다 라는 선지에 갈퉁은 동의하나요? 또 칸트는 반대한다고 알고있는데 타국에 대한 외부개입을 일반적으로는 반대하지만 내전을 통해 그 국가가 둘로 나뉘어질 상황에 한해서는 개입 가능하다고 본거 맞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칸트: 칸트 영구 평화론 예비 조항에는 타국의 국정에 개입하는 건 그 국가의 주권을 침해하는 것이기에 내전 간섭도 반대합니다.

    갈퉁: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상가입니다. 갈퉁은 특수 부대를 주장하며 이들은 평화만을 추구하여 전쟁 국가의 복구나 부상자들의 치료를 돕는 정도의 간섭은 허용한다고 합니다. 폭력만 없으면 되는 것입니다.

  • 내전중인 국가에 대해서는 무조건적 개입에 대한 다 다르지요..

    요한 갈퉁은 구조적 폭력과 긍정적 변화의 개념을 제시한 것으로 유명하고요.

    임마누엘 칸트는 영구 평화론에서 주권 국가의 내정에 대한 외부 개입을 일반적으로 반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