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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침팬지141

기막힌침팬지141

분실 카드 사용 한 사람이 자기 카드라고 우겨요

키즈카페에서 카드를 분실했는데

다른 사람이ㅜ사용을 했더라구요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 씨씨티비 보고

누군지 잡아서 연락했는데

제 카드 쓴적 없다고 남편 카드 긁은건데

카드사 오류라느니 이상한 소리만 해덴다네요..

실제로 확인해보니 남편이 저랑 같은 카드를 소유하고 있더라구요.

씨씨티비가 너무 흐려서 제 이름 적힌 카드를 긁은건지 알 수가 없고 키즈카페다보니 줍는 모습도 씨씨티비상 확인하기 어려워서

긁는 장면만 보이는데

자꾸 남편카드라고 제꺼는 주운적도 없고

모르겠다라고 하는데

너무 말이 안돼요..

근데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 수사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너무 꽤심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완전히 동일한 카드라고 한다면 충분히 오해할 수 있다고 판단될 수 있기에 명확한 증거가 없다면 고의를 다투는 경우 혐의가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