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은 주파수가 높은 금속성의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윙 거리거나 벌레 우는 소리, 찡 하는 소리, 바람 소리 등으로 단순음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3/4 정도 됩니다. 이러한 소리들이 합쳐져 복합음으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명을 달고 사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 육체적 스트레스나 예민한 경우, 주변이 너무 조용한 경우에 이명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명이 자주 발생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명은 대부분 기존에 발생한 청력 저하에 동반되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일단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진료 및 검사를 통해 청력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명은 조용한 곳에서 더 크게 느껴지므로 이명에 대한 과도한 걱정으로 인해 이명이 더욱 악화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