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홈플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들려주세요~

파산이며 온갖 이런 단어들과 신문 등에 나오고있는데요. 저는 집 근처에 가장 큰곳이 일단 홈플러스이고 자주 이용하던곳이라 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특히 제가 입을 만한 옷들은 엄청 오래입을 정도로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싸서 좋았구요. 없어진다니 조금 슬픕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홈플러스를 자주 이용해서 두유를 정말 저렴한 가격으로 950ml 세일해서 샀었거든요 그거 몇 박스씩 들여놓고 먹었는데 그게 없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퍼요

    비싸거든요 시중에서는요

    그리고 홈플러스가 고기나

    계란이나 좀 저렴해서 매주 쇼핑을 했거든요 지금은

    그렇게 안되니까 어디에서

    사야 되나 정착을 못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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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사실 집에서 홈플러스가

    먼것도 아니고 가까운 것도 아니고

    애매한 거리라서요. 사실 잘 이용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좀 슬프긴하죠

  • 저의 집에서 10분정도 걸어 가면 홈플 입니다.

    가까워서 고기나 과일 간편한 옷 같은것을 구매했었는데 지금은 물건이 거즘 빠지고 같은 상품이 지열 되고 있네요. 넘 안타카워요. 회생해서 홈플 유지 되었으면 합니다

  • 저도 아쉽네요.

    홈플이 망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다른 대형마트보다 세일도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자주 찾았었는데

    없어지면 섭섭할 것 같네요.

    특히나 직원들 앞으로 어떻하나 걱정도 되구요.

  • 저도홈플러스 배달이마음에들어서 자주이용하긴했습니다만 안타깝지요. 당일배송서비스도좋았고 할인이나 1+1혜택도좋았는데 속상하긴해요.

  • 홈플러스 자주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파산처리로 가닥을 잡는 다는 아쉬운 뉴스였습니다. 

    사모펀드는 회사의 발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성공적인 엑시트가 목표라 

    홈플러스의 망조가 가속되었네요. 

    현재 남은 직원과 협력업체에 대한 배려가 있었으면 합니다